암&난치병 대사치료

제목

근육량의 증가가 유방암 환자들의 생존가능성을 높인다 by ABC NEWS

ABC NEWS의 기사를 번역한 글입니다
https://goo.gl/93BiAq


 

 

암에 걸리면 염증으로 근육량이 감소하고 지방이 축적된다

만성질환도 적은 근육량과 관련

근육량이 많을수록 장수한다
간단한 근육 운동도 차이를 만들어낸다
좋은 단백질 섭취가 중요하다

 

 

 

근육을 기르는 것은 유방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이 생각할 수 있는 치료법 중 마지막 방법일 수 있다그러나 근육을 기르는 것은 중요하다.

JAMA Onclogy(미국 종양의사협회 간행물)에 게재된 새로운 연구에 의하면 더 많은 근육량을 가진 유방암 환자들의 생존 가능성이 더 높다고 한다.

일반적으로 사람이 아플 경우 체중이 줄어드는데 줄어드는 체중의 상당부분은 근육이다.
적은 근육량은 의학에서 근육감소증이라 불리는데, 나이가 들수록 증세가 심해지며 암환자를 포함한 만성질환자의 좋지 않은 건강 상태와 관련됐다.

암이 많이 진행된 여성들의 유방암과 근육량의 상관관계이 연구됐는데
이 연구는 나이가 어리고 유방암 진행 상태가 초기인 환자를 포함했다. 이들 환자군에도 적은 근육량이 좋지 않은 건강 상태와 관련이 있었다.

이 연구에는 2000 1월부터 2013 12월까지 2기 또는 3기 유방암으로 진단받은 북 캘리포니아의 Caiser Permanente 연구소와 Dana Farber 암 연구소의 3,241명의 여성이 포함됐다.
연구진은 
여성의 나이 또는 암 진행 여부와 관계없이 근육량이 많을수록 생존율이 높다는 것을 발견했다. 반면에 근육량이 적으면 더 높은 사망 위험이 있다.

CT 스캔을 사용해 암이 근육에 미치는 영향을 직접 관찰한 연구원은 왜 적은 근육량이 낮은 생존율과 이어지는지 그 이유를 확신할 수 없었다. 그러나 
암이 근육 조직에 직접적으로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가 관련
이 있다고 추측된다암과 관련된 염증으로 인해 근육량이 감소하고 지방이 축적된다.

 

이 연구가 여성에게 시사하는 바는 유방암 여부와 상관없이 더 많은 근육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ABC 뉴스의 의학 고문인 Jennifer Ashton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우리 모두가 [근육 손실]에 대처해야 한다면 이를 위험 요인으로 인식하고 목표를 설정함으로써 그 영향을 최소화 할 수 있다"라고 말한다.

여성은 여러가지 방법으로 근육을 만들 수 있다. 헬스장에서 운동 기구를 사용하거나 심지어 가벼운 무게를 이용하더라도 차이를 만들어 낼 수 있다.

또한 
스쿼트, 팔굽혀펴기, 런지, 플랭크처럼 자신의 체중을 사용해 근육을 만드는 운동이 효과적이다. 많은 여성들이 이를 위해 요가, 필라테스 같은 운동을 한다.

Ashton 박사는 
심부름이나 집안일 같은 소일거리를 하는 동안 2~3 파운드(0.9~1.3kg)의 운동용 조끼
를 사용하도록 권장한다. 근육을 만들면 육체적으로 강한 만큼 강한 정신력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좋은 식습관, 특히 단백질을 함유한 식이 요법은 건강한 근육을 만드는데 도움이 된다. 좋은 단백질 공급원으로는 
살코기, 달걀, 요구르트, 생선, , 견과류가 있다. 단백질의 일일 권장량(RDA)은 체중을 기준으로 한다. 몸무게가 125파운드(56.6kg)인 여성은 하루에 약 45g의 단백질이 필요하다. 그것은 하루에 약 3온스(85g)의 닭고기와 3의 우유가 된다. 이는 4.5온스(127.5g)의 연어와 아몬드 100와 동일하다.
어떤 음식을 선택하든 단백질을 잊지 말자.

MD, Laura Shopp ABC News Medical Unit에서 일하고 있는 Indiana University의 소아과 레지던트입니다.

참고사항

비타민C월드에서는 암환우가 단백질을 섭취할 경우 조심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육류의 경우 방목하여 풀만 먹고 자란 소고기(grass-fed-beef)를 드시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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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비타민C월드

등록일2018-05-04

조회수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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