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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K2는 출산 시 진통을 줄여 줍니다.

프라이스 박사가 찾아낸 현대문명에 물들기 전의 원시문명에서 현대와 가장 차이나는 변화중 하나는 진통이 적고 쉽게 출산한다는 점입니다.(33) 한때엔 가장 자연스런 일이었던 출산이란 과정이 이제는 마땅히 병원에서 의학적 도움을 받아야만 하는 분야가 되었습니다. 유능한 조산원의 도움을 받아도 집에서 출산하는 것은 위험한 일이 되어 버렸습니다. 이러한 문화현상은 출산이 위험한 일이 되어서 의학의 도움이 필요하기 때문에 생겼습니다.

 

물론 출산은 항상 위험스러운 일이었습니다. 여성들과 아이들이 진통이 오래되어 죽었습니다. 그러나 바로 최근까지 인류의 종족들은 피토신이나 겸자 가위나 제왕절개 없이 지내왔습니다.어떻게 현대적 의료의 도움 없이 지내올 수 있었을까요? 아마도 예전엔, 우리는 의료의 도움이 필요 없었을 것입니다.

 

프라이스 박사는 연구탐험 중에 그가 만났던 여러 원시부족들의 출산이 아주 쉬운 것에 감동받았습니다. 그는 이누잇족의 한 여성을 예로 들었습니다 : “ 결혼을 2번한 한 에스키모 여성이... 보고 되기를 ... 26번 출산을 하였고, 그 중 몇몇은 밤에 태어났는데 그녀는 남편을 깨우지 않고 스스로 해결하여 아침에 새 아기를 남편에게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34)

 

비록 이 특출한 여성이 아이들을 티셔츠를 찍어 만드는 기계처럼 만든다는 것이 아무것도 증명할 순 없을 것 이지만, 이러한 출산 능력이 일상적이었다는 것을 나타낼 증거가 있지 않을까요? 온타리오의 커다란 원주민 보호구역의 원주민들에 대하여 프라이스 박사는 지금 세대의 할머니들은 숄을 걸치고 혼자가거나 가족 중 원로와 같이 덤불로 가서 아이를 낳아 움막으로 데려 왔다 합니다. 이와 같은 일에 어려움이나 문제는 없던 것으로 보였습니다.”(35)

그러나 같은 7개 부족의 현대의 세대에서는 완전히 다른 일이 생깁니다.

프라이스 박사는 말하기를 이 마지막 세대의 젊은 엄마들은 수일간의 진통 후에 병원으로 보내집니다. 그녀들은 출산의 능력과 효율성에서 할머니 세대와 심지어 엄마세대와도 완전히 다른 형태를 보입니다.”

 

프라이스 박사는 제시한 이러한 현상에 대한 많은 예문 중에 잊을 수 없는 리포트가 있습니다 : “ 알라스카의 앤코리지에 위치한 에스키모와 인디언 정부병원의 관리자인 로미그 박사가 나에게 비슷한 인상 깊은 언급을 하였습니다. 그가 에스키모에 있던 36년 동안에, 그는 에스키모 여성 원주인의 정상 분만을 보기위해 정시에 도착한 적이 한 번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부모가 현대 문명의 음식을 먹은 후에 태어난 새로운 세대의 에스키모 여성들은 실질적으로 사정이 바뀌었습니다. 많은 여성들이 수일동안의 진통을 한 후에야 병원에 도착했습니다.”(36)

이러한 사실들로 프라이스 박사는 영양학적으로 말하자면 명에가 실추된 역사의 순간을 정확하게 집어내었습니다.

 

확실히 임신전의 비타민K2부족을 전형적으로 보여주는 좁은 얼굴 형태는 좁은 골반과도 관계가 있습니다. 인구 집단에서 평균적으로 키가 커지고 있다는 사실은 영양이 좋아진다는 증거가 아니고 영양이 나빠진다는 표시 일 것입니다. 지용성 비타민이 부족하면 신체가 길고 좁게 됩니다. 키가 큰 것은 어떤 점에선 더 낳아 보일 수 있으나 우리의 유전자는 균형 있는 신체의 배분을 코드화하였기 때문에, 키가 큰 것은 뒤틀리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북미의 제왕절개 비율은 30%로 항상 높습니다. 지용성 비타민의 부족이 출산을 방해한다는 주장을 옹호할 최근의 증거가 있습니다. 여러 연구에서 발표하길 출산 시 비타민D가 부족한 여성이 비타민D가 높은 여성보다 제왕절개로 인한 분만이 4배나 높았습니다.(37)

우리는 비타민D가 거론되는 곳 어디서나 비타민K2도 역시 포함된다고 의심해야 합니다.

 

만약 골반이 좁아지는 것이 점차적인 난산의 유일한 요인이라면 , 골반을 넓힐 방법이 없으므로 큰 문제에 봉착합니다. 그러니 프라이스 박사는 악궁을 넓히고 치아를 반듯하게 하는 것과같은 영양소로 진통의 시간을 줄이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정상적인 안면발달을 위한 비타민K2의 역할에 있는 사진을 다시 참조 하십시오.

 

사진의 좌측에 있는 첫 번째 딸은 53시간의 진통 끝에 태어났고, 출산 이후 엄마는 수개월동안 쇠약해 졌습니다. 특수한 영양식을 지속한 후에 태어난 둘째딸은 단지 3시간 만에 출산하였고 , 엄마도 빨리 건강을 되찾았습니다. 프라이스 박사는 아이의 생성시기에 엄마가 적절히 충만 된 영양식을 지속하면 보통 난산이 줄어들고 아이의 건강과 생명력이 증진된다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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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Dr. 무연(이영철)

등록일2017-04-11

조회수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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