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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리오단 클리닉 비타민C 정맥주사 프로토콜

2009년, 리오단 클리닉은 2000년 제시한 비타민c 정맥주사 프로토콜을 수정 보완해 간결하게 발표했다.

환자들에게 비타민c 정맥주사 투여 경험이 없는 의료인들은 아래에 소개한 2009년 리오단 클리닉 정맥주사

프로토콜을 따라 비타민c 정맥주사액을 혼합해 환자들에게 투여하면 안전하게 비타민c 정맥주사법을 시행

할 수 있다.

 

리오단 클리닉은 비타민c 15g까지는 락테이트 링거액에 혼합하고 그 이상의 비타민c 용량에서는 주사용

증류수액에 혼합해 정맥투여하고 있다. 염화마그네슘(MgC12)을 혼합하기도 하는데 이는 비타민c가

고농도로 혈액내로 주입되면서 칼슘이나 마그네슘 이온을 킬레이트해서 생겨날 수 있는 미세근육 떨림 현상

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조치로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다.

 

비타민c 정맥주사액은 아스코르빈산 형태의 비타민c 를 중탄산나트륨(NaHCO3)으로 중화해 pH를 조절한

주사액으로 25g의 비타민c가 5cc에 용해되어 있다.

한국의 제약회사들은 이보다 저용량의 비타민c 정맥주사액을 만들어내고 있는데 그조성은 동일하게 1g 의

비타민c가 2cc에 녹아 들어있는 비율로 만들어져있다.

 

비타민c를 정맥투여할 때에는 한꺼번에 밀어 넣어서는 안되고 점적 투여해야 하는데 그 투여 속도는 1분에

0.5g으로 한다. 고용량의 비타민c 정맥투여를 처음 받는 환자들은 비타민c 15g을 45~60분에 갈쳐 서서히

투여 하는 것이 좋다.

 

높은 오스몰 농도를 가진 비타민c 정맥주사액이 혈액 내로 들어가면 높아진 오스몰 농도로 인해 환자들이

심한 갈증을 호소하기도 하는데 이때에는 충분한 양의 수분을 공급하고 정맥투여 속도를 느리게 하는 것이

좋다.

 

 

리오단 비타민C 정맥주사 프로토콜

(희석 수액에 비타민C 주사액을 첨가, 이때 희석 수액을 덜어내지 않는다)

 

 비타민C용량

 (주사액용량)

 희석액 종류

염화마그네슘첨가

정맥투여시간

(~0.5그램/분) 

 오스몰농도

 15그램 (30cc)

 250cc락테이트 링거액

1cc 

 ~30분*

827mOsm/L 

 25그램 (50cc)

250cc주사용 증류수액

 1cc

~ 50분 

800mOsm/L

 50그램(100cc)

500cc주사용  증류수액

 2cc

 ~ 100분

 

900mOsm/L

 

75그램 (150cc)

1000cc주사용  증류수액

 2cc

~ 150분 

827mOsm/L 

 100그램(200cc)

1000cc주사용  증류수액

 2cc

~ 200분 

827mOsm/L 

 

 

* 비타민c정맥주사를 처음 투여 받는 환자들에게는 15g의 비타민c를 250cc의 락테이트 링거액에

  희석해서 45~60분에 걸쳐 서서히 투여한다.

 

(출처 : 비타민C 항암의 비밀 -하병근 박사님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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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비타민C월드

등록일2017-10-17

조회수4,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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