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폐종양이 사라졌어요

비타민c 정맥주사법으로 치료받고 있는 암환자들은 주류의학의 암 치료법이 더 이상 손을 쓸 수 없을 정도로

암이 진행된 상태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미 항암제 치료를 받았고 항암제 때문에 면역체계가 손상받은 상황에서 주류의학이 손을 놓은 환자들은

마지막 희망을 찾아 헤매다 한 번 해보기나 하자는 마음으로 비타민c 치료법으로 들어서게 된다.

그 독한 항암제의 포화 속에서도 강한 생명력을 보이며 버텨낸 암세포들인지라, 비타민c 정맥주사법은

사실상 기존 의학이 항암제를 사용하게 되는 상황보다 훨씬 악조건에서 치료를 시작하는 셈이다.

 

현대의학에서는 암환자가 며칠을 더 살았느냐가 그 환자가  얼마나 고통없이 살았느냐보다 소중한 가치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비타민c 치료법이 말기 암환자에게 가져오는 삶의 질 향상이라는 소중한 가치를 무시하고, 단순히 얼마나

오래 살았느냐는 하는 사실에만 의학적 판단을 맡기고 있다.

 

비타민c 치료법이 기존의 의학에서 항암요법을 시작하는 시점에 같이 시작된다면 어떠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을까.

이제까지의 사람을 대상으로 한 임상례와 실험실에서 동물을 대상으로 한 생체실험 그리고 세포주들을

놓고 진행한 시험관 속의 실험 결과를 모두 놓고 본다면, 비타민c 항암요법은 기존의 항암제가 투여되는

시점에 시행되어도 그에 못지않은 항암효과를 나타낼 수 있으리라는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실은 차갑다.

아무리 효과가 뛰어난 항암제라 하더라도 임상실험을 거쳐 객관적 자료를 도출하지 않는 한 치료제로 승인

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이제 비타민c 치료법도 말기 암환자의 삶의 질 향상이라는 소극적 대응에서 벗어나 암을 완치하고자 하는

적극적 치료법으로의 전환이 필요한 시기에 와 있다.

이를 위해서는 비타민c 치료법을 임상의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리고 암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임상실험을

유도해야 한다.

 

60~70년대의 실험실에서 만들어진 항암 동물실험 자료만으로도 실험실 근거 자료는 충분하다.

기니피그에서 만들어진 자료들을 쥐에서 반복하여 이름 세우기용 미투 논문들을 쏟아내는 연구자들은 이제

각성하고 진실로 암환자들을 살리는 길을 향해 연구의 방향을 전환해야 한다.

 

그러자면 비타민c 연구자들이 먼저 비타민c를 공부해야 한다.

비타민c를 논문을 만들어내는 도구, 내 이름을 알리는 도구로만 사용하지 말고 비타민c가 무엇인지부터

파악해야 한다.

그리고 거기서 느낄 수 있는 치유력에 눈을 뜨고 실험을 설계해서 임상의들이 납득할 수 있는 임상실험을

끌어내야 한다.

 

비타민c가 암 조기진단 후 항암제가 투여되기 전의 시점에 치료약으로 사용된다면 세상은 시대를 넘어서는

신비의 항암제를 만났다고 떠들썩할지도 모른다.

나는 한 환자의 메일을 받고 비타민c의 무한한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나를 흥분하게 만든 환자의 편지에는 이제까지 내가 만나보지 못했던, 아니 어느 곳에서도 들어보지 못했던

임상례가 담겨 있었고 나는 다시 한 번 비타민c는 항암제라는 사실을 확신할 수 있었다.

 

환자는 40년간 담배를 피웠던 사람이었고 병원에서 받은 엑스레이 검사 상에서 폐에 1.5cm 크기의 종양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했다.

그리고 이어진 CT 촬영에서 종양의 존재가 확진되고 환자는 두려움에 휩싸인다.

종합병원으로 옮겨 조직검사를 받아야 한다는  말에 환자는 엑스레이 사진과 CT 촬영사진을 들고 종합병원

으로 간다. 거기서 필름을 판독한 의사 역시 폐종양이 있다는 사실에 동의하고 일주일 후 입원해서 조직 검사

를 하라고 환자에게 전한다.

 

그리고 일주일 후 환자는 조직검사를 위해 병원에 입원한다.

입원해서 다시 엑스레이와 CT 촬영을 한 후 환자는 병실에서 조직검사 날짜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촬영 이틀

후 회진에서 담당의사는 충격적인 말을 전한다.

그 충격은 두려움을 몰고 오는 전율의 충격이 아니라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사실을 전하는 희열의 충격이였다.

의사가 다시 촬영한 엑스레이와 CT 필름에서 종양이 보이지 않는다며 퇴원하라고 한 것이다.

 

폐종양이 사라진 것이다.

양성인지 악성인지 조직을 떼어내 검사해 보기도 전에 종양이 사라진 것이다.

환자가 40년간 담배를 피운 사람이었다는 사실을 감안하면 폐에 생긴 이 종양이  어떠한 모습이었으리라는

것은 짐작해 볼 수 있다.

 

환자는 첫 촬영과 조직검사를 위해 입원해 치른 두 번째 촬영이 이루어진 기간 사이, 그 열흘 남짓의 기간에

비타민c 정맥주사 치료를 받았다.

20g의 비타민c를 투여한 비타민c 정맥주사가 4회에 걸쳐 시술되었고 비타민c를 하루 10g씩 메가도스로 복용하고 있었다.

그 결과 40년간 담배를 피운 흡연자의 폐에 있던 종양이 사라졌다. 그 기간 중 환자가 받은 치료는 비타민c

복용과 비타민c 정맥주사법이 전부였다. 그런데 폐종양이 사라진 것이다.

이러한 내용이 담겨 있던 "폐종양이 사라졌어요" 라는 제목의 편지 원문을 여기에 소개한다.

 

하박사님 안녕하십니까 ?

저는 67세 남자로 지난 2009년 11월 27일 우연히 흉부 엑스레이 촬영을 했는데 결과를 판독하던 의사 선생님

이 폐에 약 1.5cm 정도의 종양 (결절) 이 있는 것 같다며 CT촬영을 권했습니다.

CT 촬영 결과도 마찬가지였으며 양성인지 아닌지는 종합병원에 가서 조직검사를 해봐야 확실히 알 수 있다

고 했습니다. 종합병원 호흡기내과 예약일이 12월2일로 잡혔습니다.

 

지난 40여 년간 피웠던 담배를 1년 전에 끊었지만 그 여파로 돌이킬 수 없는 인생의 한 고비가 다가오는 게

아닌지 불안한 생각에 밤잠을 설쳤습니다.

 

지난 1998년과 2007년에 찍어 아무 이상 없이 나왔던 엑스레이 촬영자료와 이번에 찍은 사진을 준비하여

12월 2일에 병원에 갔더니 대답은 마찬가지로 조직검사를 하자는 것이었습니다.

 

12월8일 입원하여 기관지 내시경 검사를 비롯하여 조직검사를 위한 예비검사를 마치고 기다리던중,

12월 10일 저녁에 순회하던 의사 선생님께 다시 찍은 엑스레이 사진과 CT 자료에 종양이 보이지  않으니 

내일 퇴원하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참으로 어리둥절하였으나 반갑기 그지 없었습니다.

 

순간 머릿속에 집히는 것이 있었습니다.

11월 27일 종양이 있는 것 같다는 영상의학과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11월28일부터 비타민c 정맥주사를 회당

20g씩 4번 맞았으며 벌써 수년째 비타민c 메가도스 요법으로 1일 10g 정도의 분말제재를 복용하고 있었던

사실이 떠올랐습니다.

의사 선생님께 이 말씀을 드렸더니 "비타민c는 절대로 아니다" 하면서 나가셨습니다.

 

하박사님 !

저는 박사님의 홈페이지에 하루라도 안 들어가면 이상하고 찝찝하여 거의 매일 박사님의 새로운 소식이

있는지를 살펴보면서 박사님이 순수하고도 정의로운 의사로서의 사명감을 지켜나가시는 것을 보면서 비타민

c와 친해지게 되었습니다. 박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설마 박사님은 "비타민c는 절대 아닙니다" 이러시지는

않겠지요 ? 미력이나마 하시는 일을 도울수 있기를 바랍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사님의 뜻이 좋은 결실을 맺기를 기도하겠습니다.

 

                                                                                                            2009. 12. 28

                                                                                                    한국에서드림

 

의학은 여전히 아니라고 이야기하고 있지만 비타민c 치료법은 이렇게 한걸음씩 우리 곁으로 다가서고 있다.

"비타민c는 절대 아닙니다" 라고 말하며  나가는 후배 의료인에게 내가 해야 할 일은 왜 그것이 비타민c의

항암작용일 수 있는가, 왜 비타민c가 1.5cm 크기의 폐종양을 녹여내리는 위력을 발휘할 수 있는가,

왜 영양제로 알려진 비타민c 가 주류의학의 항암제도 제대로 처리해내지 못하는 골칫거리 폐종양을 그렇게

우습게 처리할 수 있는가를 설명 해 주는 일이다.

 

그의 머릿속에 자리하고 있을 말도 안 되는 비타민c 항암 이야기가 왜 말이 되는 이야기인지를 알리기 위해

나는 오늘도 이렇게 이역만리 미국의 한 병원 사무실에서 형광등을 켜고 영문자판을 더듬어 한글 자모를

느낌으로 찾아 두드리고 있다.

 

두 사람의 영상의학 전문의와 두 사람의 내과 전문의가 판독한 엑스레이 사진과 CT 사진에 나타난 폐종양,

종양이 거기에 그렇게 있었다는 사실은 부인할 수 없는 진실이었다.

그리고 그 종양이 사라졌다는 사실도 부인할 수 없는 진실이다.

왜 폐종양이 없어졌는가. 정말 그 역활을 한 것은 비타민c가 절대로 아닌 것인가. 그렇게 밖에 가르치지 못한

의학이 부끄러워지는 순간이다.

비타민c는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항암제 인데 말이다.

 

(출처 : 비타민C 항암의 비밀 - 하병근 박사 저) 

첨부파일 다운로드

등록자비타민C월드

등록일2016-09-06

조회수3,237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인쇄하기
 
스팸방지코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