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항암 치료 보조제

비타민c가 암치료에 도움을 준다고 주장했던  라이너스 폴링은 주류 의학이 기존의 항암 요법에 메가비타민

요법을  보조 요법으로 받아들인다면 지금 보다는 훨씬 많은 암환자들이 병상을 털고 일어설 수 있을 것이라

고 얘기하며 이를 아래와 같이 적어 갔습니다.

 

"암이 처음 진단 되었을 때 메가비타민 요법이 기존의 항암 치료법과 함께 시작된다면 암으로 인한 사망률은

지금 보다 25%는 줄어들 것입니다.

또한 모든 사람들이 건강을 증진하고 암이나 여러 질환들을 예방하기 위해 적절한 메가비타민 처방을 받아

이를 지키다면 암으로 인한 사망률은 지금의 1/8 수준으로 줄어들 것입니다.

이렇게 암으로 인한 사망률이 1/8로 줄어든다면 미국에서만 매년 40만명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것입니다."

 

메가비타민 요법이 우리나라에 제대로 소개되지 않았고 비타민c 이야기도 그 내면이 제대로 알려지지 않은

채 메스컴에 의한 파동을 불러와 아직까지 메가비타민 요법이 치료의학으로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지만

이미 미국을 비롯한 캐나자, 호주같은 나라들에서는 기존의 항암 치료에 대한 보조 요법으로 메가비타민

요법을 시행하고 있는 의사들이 있습니다.

캐나다의 닥터 아브람 호퍼는 메가비타민 요법을 기존의 항암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들에게 처방하고 있습

니다.

 

그의 임상 예 들입니다.

 

"1916년에 태어난 남자 환자를 1991년 6월에 처음 진료 했습니다.

12년전 심장 수술을 받았고 후에 심장 박동기를 달게 되었습니다.

1990년 8월에 만성 림프성 백혈병 진단을 받은 후 환자는 스스로 비타민들과 미네랄을 복용하기 시작했던

환자였습니다.

그를 보았을 때 나는 그가 시행하고 있는 비타민 보조 요법을 계속해 나가면서 하루 비타민c 12g, 비타민B3

1.5g, 비타민B6 250mg, 비타민E 800단위, 셀레니움 600 마이크로g, 아연 (Zinc citrate) 50mg, 베타카로틴

25,000 단위를 포함 시키라 말했습니다.

 

1992년 5월 20일 나는 라이신 하루 2g을 더 보태었습니다,

1992년 6월 환자의 백혈구 수는 정상을 유지했습니다.

1993년 1월 20일 검사에서도 혈소판 숫자가 낮았을 뿐 다른 혈액 검사 수치는 모두 정상이었습니다.

환자의 기분도 좋았습니다.

나는 하루 엽산 10mg, 비타민B12 1mg을 그의 처방에 보태었습니다. 1996년 7월 현재 그는 건강합니다.

 

"1992년에 태어난 여자 환자를 1986년 11월 처음 보게 되었습니다.

1984년 그녀는 계속 무기력 해짐을 느꼈습니다.

일년 후 췌장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나는 환자의 식이를 개선 시켰고 비타민c 4g씩 하루 세번, 비타민B3

500mg씩 하루 세 번, 베타카로틴10,000 단위씩 하루 두 번, 비타민A 25,000 단위 하루 한 번, 아연

(Zinc sulfate) 220mg 하루 한 번, 세레니움 200마이크로g씩 하루 세 번의 처방을 시작했습니다.

한달 후에 그녀는 비타민c 양을 하루 22g으로 끌어올리는데 성공했습니다.

1996년 10월, 10년이 지난 후에도 그녀는 건강합니다."

 

메가비타민 요법은 미국의 닥터 캐스카트의 주도아래 캐나다에서도 닥터 호퍼와 같은 의사들에 의해 그 임상

예들이 축적되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사실들이 주류의학의 거대한 힘에 눌러 일반인들에게 그 모습이 제대로 전달되지 못했습니다

 

메가 비타민 요법은 그 무한한 가능성이 보이는 신비로움 보고 입니다.

 

(출처 :우리집 홈닥터 비타민C - 하병근 박사님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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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비타민C월드

등록일2017-12-05

조회수4,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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