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비타민 C로 암을 치료하는 의사가 있습니까?

From 우리집 홈닥터 비타민 C

 

비타민 C로 환자들을 치료하는 의사들은 대부분 개인적인 체험을 통해 비타민 C의 치유력을 체험하고 비타민 C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자신의 체험을 통해 고용량의 비타 C가 인체에 투여되어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확신을 가지고 비타민 C 치유력을 밝혀나갔던 것입니다. 

 

비타민 C로 환자들을 치료해낸 의사들의 기록들을 찾아가면 의학 교과서에서는 전혀 찾아볼수 없는 신세계가 펼쳐져 있습니다. 아쉽게도 의학이 후학들에게 이들의 체험을 알려주지 않고 이들의 치유기를 한낱 에피소드로 취급하며 내던져 버려 비타민 C의 치유력이 세상에 알려지지 못하고 있을 뿐입니다.

 

1970년대에 유안 카메론과 라이너스 폴링이 비타민 C  말기 암환자의 치료에 이용한 것이 제일 많이 알려진 암환자에 대한 비타민 C 임상경험입니다.  희망적인 결과를 가져왔지만 주류의학으로부터 외면을 받았습니다. 

 

이후  비타민 C로 환자들을 치료하는 의사들은 폴링과 카메론이 사용한 비타민 C의 용량이  암환자를 치료하기에는 너무 적은 양이었다고 회고하고 있고 폴링 역시 비타민 C  용량을 장이 견디는 최대

용량까지 높이고 비타민 C 정맥주사를 이용하면 더 좋은 결과를 낳을 것이라고 줄기차게 주장했지만 주류의학은 이를 외면해 버렸습니다.

 

비타민 C가 암을 유발할수 있다는 사이언스 논문을 놓고 닥터 캐스카트와 편지를 통해 의견을 주고 받았는데 그가 편지 속에 이런 말을 했습니다.

 

"닥터 휴 리오단 (Hugh Riordan)이 하고 있는 일을  주목하세요.  그는 비타민 C 정맥 주사로 암들을 치료해 내고 있습니다.  나도 수술과 항암제, 방사선 요법을 받았지만 난소암이 몸 전체로 전이한 여성을 비타민 C 정맥주사로 치료한 적이 있습니다.

 

6월 간의 비타민 C 정맥 주사 후에 그녀는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녀의 암 담당 의사는 몸 어디에서도 암을 찾아볼수 없었고 그녀에 대한 모든 항암 요법은 중단 되었습니다."

 

닥터 리오단을 알고는 있었지만 그의 일을 자세히 돌아보지 못했었는데 캐스카트의 편지를 받고 리오단의 일을 찾아나섰습니다.  그리고 그 길에서 다시한번 비타민 C의 놀라움을 느껴볼수 있었습니다.

 

리오단은 미국 캔자스주의 위치타 시에 병원을 세우고 비영리 의학 연구소를 만들어 비타민 C 정맥주사를  이용해 암환자들을 치료해가고 있었습니다.

 

이 연구소의 보고에 따르면 비타민 C는 고용량의 정맥 주사를 통해 도달할수 있는 농도에서 암세포를 죽이며, 하루 최소 50g 이상의 비타민 C 8주 동안 지속적으로 정맥 투여 해도 콩팥이나 혈액 검사 상에도 아무런 이상이 나타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만큼 비타민 C  인체에 무해하고  암세포에는 강력한  항암제가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이 비타민 C와 함께 리포익 산이나 다른 영양 물질을 투여하면 비타민 C의 항암 효과가 더 커진다고 합니다. 

 

리오단이 일본의 도꾜와 덴마크의 코펜하겐의 학회에서 비타민 C 정맥주사를 이용한 암치료법을 소개한후 세계 각국으로부터 고용량의 비타민 C 정맥주사법이 암환자의 치료에 도움을 주었다는 보고들이 줄을 잇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도 한사람쯤 리오단과 같은 의사가 생겼으면 하고 기원해  봅니다

 

비타민 C는 항암제입니다.

 

 

에필로그

 

비타민 C 치료법을 세상에 전했던 1세대들이 한사람 한사람 세상을 떠나가고 있습니다. 

 

닥터 캐스카트의 비타민 C 치료법 모태가 되었던 닥터 클레너, 라이너스 폴링을 비타민 C의 세계로 인도했던 어윈 스톤, 라이너스 폴링과 함께 비타민 C 임상을 이끌며 메이요 클리닉에 맞섰던 유안 카메론, 그리고 라이너스 폴링.  이들은 그들의 소리가 세상에 받아들여지는 것을 보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습니다. 

 

비타민 C 정맥투여를 암환자의 치료에 적극적으로 이용했던 닥터 휴 리오단도 세상을 떠났습니다.  비타민 C를 제대로 이해하고 환자의 치료에 적극적으로 사용하던 의사들이 하나 둘씩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후배 의료인들에게 휴 리오단의 연구소로 가서 비타민 C 치료법을 배우고 가라고 권하기도 했었는데 그 마저 세상을 떠나고 나니 허전한 마음을 채우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들의 진실이 세상에 알려지고 올바른 비타민 C 치료법이 의료인들에게 전해질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다짐하면서 오늘도 이렇게 밤을 밝힙니다.

 

새벽 1시 반입니다.

 

비록 지금 주류의학의 누구도 거들떠 보지 않는 치료법이지만 이 치료법이 세상으로 퍼져가는 날, 그 먼훗날에 환하게 웃을 수 있을 환자들을 생각하면서 오늘도 이렇게 새벽을 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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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닥터하

등록일2007-04-01

조회수7,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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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9-15

댓글등록

박사님!
너무 뜻깊게 읽고 있습니다.

| 2011-09-15

댓글등록

한줄한줄 정말 소중한 내용들뿐이군요. ^^

두충

| 201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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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님, 굳은의지로 정진 하십시오. 그누가 없다 한들 끝까지 가십시오. 비타민c의 역사는 알고 있을 겁니다.

알라2

| 201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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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단(Riod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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