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비타민C 항노화의 비밀

 



나이보다 젊고 건강한 사람들은 무엇이 다른가
자연의학 분야의 세계적인 석학, 하병근 교수가 밝히는 젊음과 건강의 비밀
젊을 때는 몸속에서 왕성하게 생성되던 물질들이 나이가 들수록 점점 줄어들고 사라져 간다. 줄어들고 사라진 물질들이 채워지지 않으면 몸은 급격한 노화의 길로 접어들게 된다. 이 책의 저자인 인디아나대학교 의과대학 하병근 교수는 “급격한 노화에 빠져드는 것을 막기 위해 가장 시급한 일은 비타민 C를 비롯한 항산화 물질을 공급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주름을 펴고 보톡스를 맞으며 겉으로 드러나는 노화를 감추는 것은 임시방편에 불과하다. 몸을 구성하는 세포를 건강하게 만드는 물질을 보충하는 일, 그리하여 겉과 속을 모두 젊고 건강하게 만드는 일이 무엇보다 시급하다.
오염된 환경과 스트레스로 인해 성인병이나 각종 질병에 걸려 필수물질들이 소실되고 병적인 노화에 빠져드는 사람들이 대단히 많다. 이 책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하지만 점차 줄어들고 사라져가는 물질, 몸속에 채워 넣음으로써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물질인 비타민 Cㆍ글루타치온ㆍ비타민 Eㆍ코큐텐ㆍ리포산의 신비로운 효과를 밝히고, 이 물질들을 채워 넣음으로써 병적인 노화의 진행을 막고 건강하게 나이 드는 방법을 제시한다. 거대제약사가 내놓는 값비싼 약품이나 겉모습만 감추는 수술요법보다 훨씬 더 강력하고 탁월한 항노화 비법이 이 책에 담겨 있다.

값비싼 신약, 성형의학으로는 젊음을 얻을 수 없다
비타민 C와 자연물질에 건강과 젊음의 답이 있다

인간은 오래 전부터 노화를 막고 장수를 누리기 위해 불로장생의 명약을 찾아왔다. 한 살이라도 더 젊어 보이기 위해 안간힘을 썼고 ‘돈도 명예도 대신할 수 없는’ 젊음을 얻기 위해 모든 것을 쏟아 붓기도 했다. 이러한 노력은 현대의학에까지 이어져 항노화와 관련된 의약산업은 '황금 알을 낳는 거위'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현대의학은 안티의학이다. 항생제의 눈부신 발전과 함께 성장해 온 서양의학은 몸속에 들어온 해로운 물질들을 막아서고 잘라내는 일에 초점을 맞춘다. 항생제, 항암제, 항바이러스제, 항고혈압제, 항콜레스테롤제, 항염제, 항부정맥제 등 셀 수 없이 많은 약들이 안티를 의미하는 접두사를 달고 있다. 이러한 관행이 노화를 바라보는 시각에까지 이어져 안티에이징이라는 말이 당연하게 받아들여지고 있다.
그러나 노화는 막아서고 잘라내는 방식의 안티의학으로 개선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나이가 들수록 몸에서 소실되고 사라져가는 물질을 채워 넣는 프로의학이 들어설 때 비로소 젊음과 건강의 해답을 찾을 수 있다. 안티에이징을 위해 투여되는 값비싼 신약이나 보톡스 요법이 아니라, 산화되고 허물어져가는 세포의 건강을 위해 비타민C와 자연물질을 보충하는 프로에이징이야말로 병적인 노화를 막고 건강을 지키는 자연의 명약이다.

세포건강과 젊음을 위한 5가지 필수물질
비타민 Cㆍ글루타치온ㆍ비타민 Eㆍ코큐텐ㆍ리포산

인간의 몸은 무수한 세포로 이루어져 있다. 인체의 모든 기관들을 구성하고 있는 세포들의 끊임없는 대사과정을 통해 먹고 마시고 숨 쉬고 움직이는 일들이 가능해진다. 세포가 건강하면 몸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순조롭겠지만, 세포가 건강을 잃으면 몸의 기관들에 오작동이 일어나게 된다. 세포가 건강을 잃고 무너지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세포건강을 위해 필수적인 물질들을 채워 넣어야 한다.
저자는 오랜 연구를 통해 세포건강을 위해 외부로부터 몸속으로 채워 넣어야 할 중요한 5가지 항산화 물질을 제시하는데, 비타민 C와 글루타치온, 비타민, 코큐텐, 리포산이 바로 그것이다. 이 5가지 항산화 물질들은 서로 몸속에서 상생하며 세포와 세포막을 튼튼하게 만들고, 인체가 병적인 노화에 빠져들지 않고 건강을 지킬 수 있게 만든다. 저자는 이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비타민 C라고 강조하면서, 자신의 건강이 처한 상황에 따라 각각의 물질들을 비타민 C와 조합하여 투여하는 ‘닥터 하 칵테일 요법’을 실시하면 건강을 회복하고 유지하는 놀라운 결과를 얻게 된다고 말한다. 실제로 수많은 사람들이 그의 조언대로 비타민 C와 항산화 물질을 투여하여 건강을 되찾았고, 한국의 여러 의사들이 그의 뜻에 동참하여 ‘닥터 하 클리닉 네트워크’를 결성하고 비타민 C와 항산화 물질을 이용해 많은 환자들을 치료해내고 있다.

동양의학의 철학과 서양의학 과학이 소통할 때,
의학이 바로서고 환자가 다시 일어 설 수 있다

서양의학은 과학을 기반으로 하고 동양의학은 철학으로부터 출발한다. 저자는 출발이 다른 두 의학이 서로 소통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한다. 이를 위해 서로 외면하고 있는 두 의학에 대해 쓴 소리를 마다하지 않는다.
그는 자본에 지배당한 채 자연물질에 대한 연구를 외면하고 이전 것과 별다르지 않은 신 물질 개발에만 집착하고 있는 서양의학이 이제 눈을 돌려야 한다고 말한다. 난치병 환자들의 눈물과 한숨을 가슴 깊이 느끼고 악화가 양화를 구축하는 현실을 타파하는 철학 있는 의학으로 거듭나야 한다는 것이 그의 생각이다. 동양의학도 마찬가지다. 체질을 말하고 음양오행을 말하며 철학 안에 침잠하고 있는 동양의학이 바로 서기 위해서는, 그 철학을 의학의 눈으로 읽고 의학의 귀로 듣고 의학의 몸으로 느껴 의학의 입으로 말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서양의학의 과학과 동양의학의 철학이 서로 소통하는 것이 의학이 바로 서고, 환자가 다시 서는 길이라는 이야기, 그 이야기가 이 책을 통해 그가 던지는 중요한 화두이자 메시지다.

비타민 C로 건강을 되찾은 사람들의 체험담

몸을 괴롭히던 무력감이 사라지고 활기를 되찾았다

많은 하혈 끝에 둘째를 낳은 이후로 감기와 몸살, 피로감을 지닌 채 50대가 된 지금까지 이어졌다. 그러던 와중에 우연히 비타민 C를 접하면서 몸에 획기적인 변화가 나타났다. 피곤에 찌들었던 몸에 활력이 넘치기 시작했고, 잇몸도 튼튼해지고 저혈당 증세도 호전되었다. 좀 더 일찍 만났다면 내 젊은 날이 얼마나 활기찼을까 하는 안타까움이 들 만큼 비타민 C는 내게 보물 같은 존재다.

항암 후유증이 회복되고 온몸의 염증이 나아졌다
직장암 수술 후 거듭된 항암과 방사선 치료로 몸을 가눌 수 없는 지경이었다. 더 이상 이런 치료를 계속하기 힘들다는 생각으로 대체의학의 길을 찾던 중 비타민 C 주사를 접하게 되었다. 주사 이후 항암 후유증이 회복되면서 수술 전처럼 아침부터 저녁까지 일을 할 수 있게 되었고, 음식을 삼킬 수 없을 만큼 고통스럽던 위와 대장의 경련도 크게 완화되었다. 식도염과 질염, 요도염도 거의 다 나았다. 무엇보다 대장에 선용종이 없다는 것이 너무도 신기하다.

20년 넘게 먹어왔던 위장약을 끊게 되었다
좋지 않던 위장 때문에 꾸준히 위장약을 복용했다. 우연한 기회에 하병근 박사를 알게 되었고, 비타민 C 분말을 하루 20그램씩 먹기 시작했다. 메가 도스를 시작한 이후 20년 넘게 복용해왔던 위장약을 먹지 않아도 될 정도로 위의 상태가 좋아졌다. 위통과 속쓰림이 사라지고, 이제는 소화가 조금 안 되는 것을 제외하고는 특별한 고통을 느끼지 못할 만큼 호전되었다.

류마티스 관절염이 나았고 산행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심한 무릎 통증으로 류마티스 관절염 진단을 받았다. 곧바로 약을 먹기 시작했는데, 어지럽고 머리카락이 빠지고 밥맛이 없어지면서 몸이 엉망이 되었다. 이후 하병근 박사의 조언대로 비타민 C 분말과 오메가3, NAC을 꾸준히 복용했다. 그러자 절뚝거리던 무릎이 낫고 통증이 줄어들었다. 이제는 예전부터 즐기던 산행을 다시 시작했다. 겨울에 50킬로미터나 되는 지리산 종주를 하면서도 무릎에 아무 이상이 없었고 병이 낫는다는 생각에 뛸 듯이 기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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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1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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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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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희

| 201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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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희

| 201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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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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