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대사환자 식이요법

제목

종양을 없애는 음식

# Tumor Shrinking Diet

 

 

종양을 축소시키는 음식의 조건 :

 

1. malonic acid가 없는 음식

2. 발암물질인 염료, 중금속, 이소프로필 알코홀, 벤젠, 석면, 아크릴산이 없는 음식

3. 기생충 알이나 해로운 세균이 없는 음식

4. 곰팡이가 없는 음식

 

이러한 물질들은 암을 자라게 하고 , 면역을 현저하게 감소시킵니다.

지금 시점엔 당신에겐 영양이 가득한 음식보다 안전한 음식이 더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종양을 완치하는 첫 번째 법칙은 maloic acid가 들은 음식을 피하는 것입니다.

말로익산은 종양에 침착됩니다. 1000케이스 이상의 종양 중 maloic acid가 없는 경우가 없었습니다. 이것은 maloic acid가 종양의 공통분모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거기서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일까요?

암 연구자들은 100년 이상 암이 자라는 직접적인 원인을 연구해 왔습니다.

그들은 화학물질을 의심했습니다. 쥐나 다른 동물들을 실험하여 화학물질을 주사하거나, 음식에 넣어 공급하거나 피부에 문질렀습니다. 암을 일으키는 단 하나의 화학물질이 있다는 믿음으로 하나 하나 단독으로 실험하였습니다. 처음에는 많은 화학물질이 의심스러웠으나

실험한 모든 동물에서 동일한 장소와 시간에서 종양을 형성하는 것이 실패하여 하나씩 제외되었습니다. 여러 화학물질들이 함께 작용한다는 것은 상상하지도 못 하였습니다.

그리고 어떤 물질은 신체 자체에서 공급되어야만 합니다.

이러한 복잡성은 전통 화학에선 연구되지 않았고, 지금도 현실적으로 연구되지 않습니다.

 

단지 전자를 연구하는 Syncrometer biochemistry 만이 100년 전부터의 의문점이었던 근원적인 의심에 대해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 종양세포의 차이점이 무엇인가? 종양세포의 특이점은 무엇인가? 종양세포의 공통점은 무엇인가? 화학적, 생물학적, 물리학적 문제가 있는가? 이러한 질문들에 대한 답변이 틀림없이 종양의 예방과 치유로 이끌 것입니다.

Syncrometer 기술로 malonic acid의 관여가 분명히 보여집니다.

malonic acid의 역할과 피해를 알기위해선 대사의 기초를 알아야 합니다.

 

대사작용

 

 

우리는 먹은 음식을 산화시켜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것은 연료로 에너지를 얻는 방식과 같습니다 : 우리는 이것을 태운다고(burning) 말합니다. 연료를 태우는 것은 산소를 사용하여 열 형태로 에너지를 내는 것을 말합니다 : 갑자기 확 타오르곤 합니다 :

우리는 효율적으로 사용하기위해 연료를 조절하여 서서히 반응하도록 노력합니다.

살아있는 세포는 효소 작용으로 음식을 매우 천천히 태워 몸을 덥히는 열이 서서히 방출되고 대부분의 에너지는 대기하고 있는 연료인 ATP로 보존됩니다.

 

음식 분자에서 에너지를 얻는다는 것은 음식 분자에서 전자를 얻는다는 것입니다 :

주변에 있는 산소 분자가 즉시 잡아챕니다. 연료가 태워질 때 발생하는 강한 열은 이러한 일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러나 살아있는 세포에서는 효소가 전자들을 밀어냅니다.

 

세포에서 음식대사의 처음과정은 해당과정(glydolysis)라 부릅니다. 예를 들면 당(glucode)과 같은 음식 한 분자에 여러 효소가 작용하여 전자를 제거하고 반으로 잘라냅니다. 전자를 제거하는 것은, 비록 산소 분자가 관여를 안 했어도, 산화작용(oxidation)이라 불립니다.

피루베이트(pyrubic acid , pyruvate)가 형성됩니다.

이 과정에서 음식은 크렙스 회로(krebs cycle)라 불리는 2차대사로 들어갑니다.

에세틸코에이가 해당작용을 크렙스 회로에 연결하는 중심인 것에 유의하십시오.

 

 

 


pyruvateacetyl CoA로 바뀐 후 oxaloacetate와 결합한 후 레몬주스와 같은 citric acid를 형성합니다. 이것이 succinic acid로 산화되고 fumaric acid로 바뀐 다음, 사과주스같은 L-maric acid로 바뀐 후 oxaloacetate로 다시 돌아갑니다.

크렙스회로에서 산소가 쓰여지고, 전자와 수소가 방출되고, CO2ATP가 형성됩니다.

각각의 전자가 방출될 때 수소이온이 나오는데 , 이것은 산소와 결합하여 물을 만듭니다.

그 와중에 전자가 받아들여지는 회로를 주의 깊게 관측되어야 할 것입니다.

전자회로( electron chain)라 불려지는데, hot-potato game처럼 비타민과 같이 잘 알려진 분자와 함께 작용하는 회로를 말합니다.

음식에서 에너지를 얻기 위해선 매우 정교한 화학작용을 거쳐야 합니다.

이것이 에너지 보전의 비밀이며, 크렙스 회로가 많은 중간물질을 갖고 있고 전자회로와의 연관성을 갖고 있는 이유입니다.

피루베이트가 완전 연소되어 CO2와 물로 되고, 대부분의 에너지가 후에 사용될 ATP형태로 만들어 집니다 : 소량은 즉각적인 사용을 위해 쓰여집니다.

음식 대사 중 크렙스 회로인 두 번째 파트는, 첫 번째 파트인 해당작용보다 훨씬 많은 에너지를 냅니다. 이것이 우리의 에너지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에너지 생성의 첫 파트인 해당작용은 지구에 산소가 생기기 이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Clostridium같은 많은 세균들과 원생동물들은 해당작용 만으로도 잘 생존합니다.

예를 들면 이스트는 설탕만주고 산소가 닿지 않도록 덮어놓으면 자랍니다.

음식 대사의 첫 번째와 두 번째 과정을 함께 호흡이라 부릅니다. 이것이 우리가 숨을 쉬는 이유입니다 : 우리는 호흡으로 크렙회로에 필요한 산소를 취해야만 합니다.

호흡에 필요한 많은 효소는 물성분인 세포질에 느슨히 있는 것이 아니라 부착되어 있어야 합니다. 이러한 고정된 효소는 미토콘드리아와 같은 특별한 공장에 거주합니다. 미토콘드리아는 내부에 선반과 같은 구조로 효소를 부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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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Dr. 무연(이영철)

등록일2018-01-23

조회수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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