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증례 5. Severe Psoriasis (중중의 건선), 여자/54세





환자는 15세때부터 두피에서 시작한 피부병으로 간헐적으로 스테로이드 연고와 약을 투여받으며 지내시다가 내원 4년전 심한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당뇨병이 생기면서 전신적인 피부질환이 악화되어 여러 피부과 병원을 전전 하였으나 중중의 건선이라는 진단을 받고 거의 포기상태로 생활 하던 중 소개로 내원한 환자입니다. 내원당시 전신에 매우 심한 각질과 피부염증 소견과 분비물이 흐르는 상태였습니다. 소변검사상 +4 요당, 빈혈소견, ESR 상승, 단핵구의 증가, 혈당의 증가(246mg/dL), hsCRP의 증가, 고지질혈증, 훼리틴의 증가 소견이 있었으며 적혈구를 이용한 중금속 및 미네랄 검사상 칼슘의 심한 부족 및 납의 비정상적인 증가 소견이 보였고, 유기산검사상 탄수화물대사의 심한 장애, 사립체에서 에너지 생성의 심한 저하, 비타민 B7 부족, vanillylmandelate, homovanillate, quinolinate의 심한 증가, p-hydroxyphenyllactate의 증가, 해독의 지표인 orotate, a-hydroxybutyrate의 심한 증가, 장내이상 세균증식때 증가되는 benzoate, phenylpropionate, p-hydroxybenzoate가 상승되어 있었습니다. 타액 호르몬 검사상 코티솔이 오전 8시 및 낮 12시 검사에서 매우 낮게 나왔습니다. 치료는 음식을 조절하고 적절한 운동을 시키면서 고농도 비타민, 미네랄 및 항산화제를 혼합한 수액 주사와 태반주사를 사용하면서 MSM, vitamin B & C 등을 고농도로 투여하며 장내세균증식을 억제하기 위하여 항생제등을 사용하였습니다. 환자는 치료후 3주째부터 피부병변과 소양증이 감소되기 시작하였으며 3개월이 되면서 증상이 가장 심했던 손목과 발목 주변만 조금 남고 전반적인 피부 상태가 호전되면서 혈당도 내려가기 시작했으며 소양증 때문에 있던 불면증도 호전되면서 전반적인 피로감도 호전되면서 지속적인 호전을 보이는 환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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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Dr. 무연(이영철)

등록일2014-03-21

조회수7,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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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무연(이영철)

| 2014-03-21

댓글등록

서울성모신경외과 최세환선생님이 보내주신 케이스리포트 입니다.

Dr. 현풍

| 2014-06-25

댓글등록

첨부파일이 파워포인트 파일이 아니라네요 열리지 안는군요.
그림도 보이지 않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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