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지역

제목

이곳이 한국 식약청에 고발 당했습니다

비타민 C 허위 과장 광고라며 이곳이 한국 식약청에 고발 당했습니다.
조사가 이루어져 가고 있고 어떤 형태로든 결론이 나겠지만 누군가의 고발로 인해 조사가 시작되었다는 사실이 씁쓸합니다.  이곳이 비타민 C 판매를 목적으로 하는 곳이 아니라는 것을 잘 알텐데 식약청에 고발 당했습니다.
그래서 오해를 살 소지가 있는 부분들은 모두 차단하기로 했습니다.
 
예전에도 이곳에서 비즈니스를 하려는 사람들이 있었고 그래서 개인적인 행동들은 허락치 않습니다.
오하이오 콜럼버스에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에게 shelly님이 구매를 하는 것이 가격 때문이 아니라 신뢰할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오하이오 콜럼버스는 인디아나폴리스로 오기 전에 오랜 기간 살아왔던 곳이라 사람들을 잘 알고 있습니다.
 
shelly님 역시 발품을 파는 것이고 단돈 1센트도 shelly님 주머니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남는 것이라면 콜럼버스에서 어렵게 비즈니스를 하고 있는 사람 돕는 정도라고 할수 있습니다.
 
DSM에 직접 전화를 하셨는지요.
누군가가 중간에 개입되어 있다면 그 사람이 문제의 진원지라고 생각합니다.
어제 직접 DSM에 전화를 걸어서 가격을 확인했습니다.
 
올리신 내용은 사실이 아니었습니다.
 
예전에도 한번 비타민 C 파인 파우더 25 kg을 1000 달라에 사서 나누자는 이야기를 올리셨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때에도 DSM에 확인하고 콜럼버스에 전화해 확인했지만 사실과 달랐습니다.
하지만 처음이라 그냥 지나쳤습니다.
 
이제 다시 이런 글이 올라오고 여전히 파인 파우더가 40 달라/kg 울트라 파인 파우더가 41 달라/kg라는 내용을 보고 그대로 둘수는 없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DSM에 직접 contact를 하고 있는 사람이 문제인것 같습니다.
이런 일에는 제3자를 두지 마십시오.
 
다시 한번 확인하시고 자초지종을 알려 주십시오.
이런 일들 때문에 미주 지역은 shelly님 한곳으로 통일하고 공동구매에 대한 판단도 shelly님에게 일임하고 있습니다.
미주 지역에도 할 일이 많기 때문에 이렇게 정리하고 나가지 않으면 불필요한 잡음이 생길 소지가 있어 바로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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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닥터하

등록일2011-12-08

조회수2,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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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허

| 2011-12-08

댓글등록

먼저 답글을 주셔서 감사함을 인사합니다.

허나 아직은 어디서부터 틀어지고 무엇이 문제인지를 솔직히 알지못하고 있습니다.
저는 초기에 분명코 DSM사에서 주어지는 비밀번호까지 받아서 가입승인을 받았습니다.
DSM사의 싸이트가 연결이 될런지는 모르겠으나, 한번 시도해 보겠습니다.
https://webshop.dsm.com/asera/eService
지금다시 확인을 해봐도 정확한 가격으로 표시되어 나타나는군요.
내일 근무시간중에 다시한번 전화확인을 해본다음에, 말씀하신데로 자초지종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저보다 앞서서 DSM사에서 비타민C를 구입하던 몇분과도 연락을 취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분들도 저와같은 가격으로 구입했다는 이야기를 들은 기억이 아직은 생생한데, 다시한번 정확한
확인과정을 거치고나서 글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저는 혼자서 25kg을 소비할 수가 없어 근처에 거주하는 몇분이서 일정량씩을 나누어 복용하자는
취지에서 조금치도 다른의미는 없었음을 확인해 드리는 바입니다.

여러모로 바쁘신 와중에 사소한 문제로 심려를 끼쳐드렸다면....그건 제 잘못임을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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