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비타민C 항암의 비밀

 


몸을 보호하고 암세포만 공격하는 표적항암제
비타민 C가 암의 공포로부터 당신을 구한다
비타민 C와 자연의학 연구의 권위자인 인디아나대학교 의과대학 하병근 교수가 전하는 비타민 C의 경이로운 항암효과와 인체보호에 관한 진실. 암세포뿐만 아니라 인체세포까지 무자비하게 공격하는 기존의 맹독성 항암제와 달리, 비타민 C는 인체세포를 그대로 둔 채 암세포만을 집중 타격함으로써 환자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생명을 연장하는 표적항암제로 작용한다.
이 책은 서서히 베일을 벗고 현대의학의 전면으로 부상하고 있는 비타민 C의 강력한 항암원리와 효과, 투여방법과 주의사항을 상세하게 설명한다. 고통 속에 신음하는 수많은 암환자와 그 곁을 지키며 안타까워하는 가족들, 암을 이해하고 극복하려는 의료인과 일반인들 모두에게 지금껏 발견하지 못한 새롭고 놀라운 항암의 지혜를 전하는 책이다.

통증도 부작용도 없이 암을 물리친다
암이 낫고 몸이 사는 비타민 C의 놀라운 항암효과


비타민 C의 강력한 항암효과를 증명하는 수많은 임상사례
로즈마리 네이라는 이름의 여성은 어릴 적부터 시작한 담배를 25년 동안 매일 2갑 정도씩 피워왔다. 엑스레이 촬영과 조직검사를 실시한 결과, 그녀의 폐 속에 수술로 치료할 수 없는 암이 자라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항암제와 방사선 치료를 시작한 그녀는 부작용으로 뼈만 앙상하게 남은 모습으로 구역질을 거듭하며, 자신이 점점 죽어가고 있다는 생각을 한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비타민 C 고용량 투여를 시작한 그녀는 하루 36g의 비타민 C를 경구투여하면서 자신의 몸속에서 있던 암이 사라지는 놀라운 결과를 보게 된다.
비타민 C 연구 1세대인 유안 카메론과 라이너스 폴링이 ‘베일오브레벤 병원’에서 말기암 환자 100명에게 비타민 C를 투여한 결과, 비타민 C를 투여 받지 않은 1,000명의 대조군 환자들이 모두 세상을 떠난 뒤에도 18명의 비타민 C 투여 환자가 살아남았으며 생존일수도 대조군에 비해 4.2배나 길었다. 일본 후쿠오카의 ‘도리카이 병원’에서는 99명의 말기 암환자를 대상으로 44명에게는 4그램의 비타민 C를 투여하고 55명에게는 5그램이나 그 이상의 비타민 C를 투여하여 생존일수를 비교하였다. 그 결과 저용량을 투여 받은 환자들이 174일 이내에 모두 사망한 반면, 고용량의 비타민 C를 투여한 환자들은 평균 483일의 생존기간을 보였다.
몸속에서 암이 사라지는 극적인 결과를 얻은 폐암환자 로즈마리 네이, 극적인 생명연장과 통증완화를 가져온 베일오브레벤 병원과 후쿠오카 도리카이 병원의 실험결과에서 우리는 비타민 C가 암을 낫게 한다는 긍정의 흔적을 발견하게 된다. 도대체 비타민 C가 몸속에서 어떤 작용을 하기에 미친 듯이 번져가는 암세포를 조용히 잠재우는 것일까?

음양으로 변하며 암세포를 사멸시키는 비타민 C
비타민 C의 항암작용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한 가지는 콜라겐 합성을 통해 암 주위를 둘러싼 결합조직의 짜임새를 탄탄하게 함으로써 암의 전이를 막고 분화를 유도하는 예방적인 작용이고, 다른 한 가지는 고용량으로 혈관에 투입된 후 암 조직으로 들어가 산화되면서 암세포를 죽이는 공격적인 작용이다. 이 책의 저자인 하병근 교수는 비타민 C의 예방적인 항암작용과 공격적인 항암작용을 음양으로 풀어 설명한다. 비타민 C가 인체 내에서 환원형의 음항암제이자 산화형의 양항암제로 작용한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환원형 비타민 C는 복용하거나 주사하는 온전한 형태의 비타민 C로서, 암을 막고 인체세포를 튼튼하게 하는 음항암제의 기능을 한다. 반면, 산화형 비타민 C는 자신의 전자를 내주고 산화된 형태로 변한 비타민 C로서 암조직을 파괴하고 암세포를 사멸의 길로 인도하는 양항암제의 역할을 한다.
이중 음항암제로서의 역할은 비타민 C를 매일 거르지 않고 꾸준히 복용함으로써 가능해지며, 그렇게 할 때 일시적인 비타민 C 정맥투여보다 강력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 반면, 암세포를 직접적으로 공격하는 양항암제로서의 작용은 비타민 C가 고용량으로 혈관에 투입되어야 가능해진다. 정맥을 통해 고용량으로 투입하여 높은 수준의 비타민 C 혈중농도를 유지해야만 암세포를 살상할 수 있는 수준의 표적항암제 비타민 C가 생겨나기 때문이다.
음양으로 변하며 인체를 보호하고 암세포를 공격하는 비타민 C의 탁월한 장점은 기존 항암제와 달리 환자들을 극심한 고통과 부작용으로부터 자유롭게 해준다는 데에 있다. 맹독성 물질인 기존 항암제는 암세포뿐만 아니라 인체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일반세포까지 무차별로 공격함으로써 ‘항암제로 살해당한다’고 할 만큼 환자의 몸을 황폐하게 만든다. 탈모와 구토 같은 즉각적인 부작용은 물론이고 인체에 심각한 영양 불균형을 초래하여 투병하는 환자들을 극도의 고통 속에 몰아넣는다. 반면 비타민 C는 인체세포를 보호하고 오로지 암세포만 공격함으로써 암과 싸우는 환자들이 통증과 부작용 없이 병을 이겨내고 존엄한 삶을 영위하도록 하는 데에 커다란 도움을 준다.

암을 바라보는 시각을 바꿔야 암을 물리칠 수 있다
수많은 사람들이 암으로 세상을 떠난다. 의학은 나날이 발전하고 생활은 더없이 풍족해졌지만 암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줄어들기는커녕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만 가고 있다. 문제는 환경이다. 오염된 음식과 물과 공기, 전자기기에서 나오는 전자파와 구멍 난 오존층에서 쏟아지는 자외선, 치열한 경쟁사회가 만들어내는 스트레스까지, 몇 십 년 전과는 비교할 수 없는 파괴적 환경이 우리를 둘러싸고 있다. 이러한 환경이 원인이 되어 암환자가 급증하였지만, 치료법은 거기에 발맞추어 발전하지 못했다.
하병근 교수는 이토록 무기력하기만 한 현대의학이 이제는 암을 바라보는 시각을 바꿔야 한다고 말한다. 항생제로 세균을 죽여 나가듯 항암제로 암세포를 죽여 나가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왜 암세포를 잉태하게 되었나 하는 근본적 원인에 대해 고찰하고 암에 걸린 사람은 정상인과 비교해 어떤 부분에서 차이가 있는지, 그들의 몸속에 무엇이 결핍되어 있고 무엇이 지나치게 많이 존재하는지, 암환자는 왜 면역력이 떨어지는지를 객관적 관찰을 통해 살펴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면역과 항산화의 대표적인 물질로 알려져 있는 비타민 C. 이제 그 이면에 숨겨져 있던 항암의 놀라운 능력이 서서히 수면위로 떠오르고 있다. 삶과 죽음을 넘나들며 투병을 이어가는 환자들, 그들 곁을 지키며 고통을 함께하는 가족들, 완치의 길을 연구하는 세상의 수많은 히포크라테스들에게 이 책이 큰 힘과 지혜를 가져다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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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1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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